오전에 볼일이 있어 문열러만 잠깐 들어왔습니다.
7월에는 다른 분께서 문을 열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 방은 가족같은 분위기라 아무라도 좋을 것 같은데.. 자원하시면 댓글 남겨 주시고요,
이야기 들고 오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아이들 활동과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은 여기에 댓글 달아 주세요~
[15기]6월 27일 딸키우는 재미
Arthur#14 Francine, Believe it or Not미션
Because of Winn-Dixie첫번째 미션(1-9)
<A Single Shard> 6월22일, 29일 -세번째
2차미션 - The fox who ate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