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라면 차라리 여행을 하시거나 캠핑프로그램에 초등학생을 참여시키시고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과 어울리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홈스테이는 절대 추천하고 싶지않아요. 그리고 썸머스쿨 생각하신다면 우리나라 영어유치원과 비슷해요. 여름엔 정규학생들 대부분이 여름방학 여행떠나거나 캠프에 있거나 가족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며 학생들 대부분이 한국인과 일본인, 중국인 이더군요. 심한 곳은 한국어로 떠들기만해서 영어수업이 어려워요. 학교사정도 열악한 곳이 많군요. 작년에 여러모로 캐나다 교육이 좀 상황이 안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