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샤샤 1월부터 해가지고 이벌달에 Vol.3 Family 시작하고 있거든요. 저는 오히려 고민맘님과 반대의 경우에요. (뒤로 갈수록 탄력붙었다고나 할까요^^) 사실 처음에 샤샤를 활용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1권 한번 아이와 함께 해보고 나니 이제 알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차일드에듀넷에 각장 동영상 메뉴얼이 있는 것을 모르고 혼자서 고민하다가..사이트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메뉴얼이 있는 것을 알았지 모에요. 차일드에듀넷 혼자 켜주고...저는 함께 봐주질 않았거든요..ㅠㅠ;; anyway.... 그 동영상 보면서 .1권 다시 복습하고 2권 3권 하는데 점점 속도도 붙고, 일정한 형식에 따라 다른 내용을 접하니까 영어로만 해도 아이가 점점 이해를 하더라고요. 고민맘님의 아들래미^^ 처럼 지 아들래미(6세)도 쓰는 것을 그렇게 즐겨 하지않는데... 그런 쓰기나..색칠칸은.비워두기도 합니다. 그냥 자기 기분 내킬 때 하게끔 거실에 항상 비치 해놓고있거든요? 자꾸 눈에 뗘야 할 것만 같아서. 밤에 애 잘때 펴보면.. 조금씩..끄적여(?) 놓더라고요^^ 지금 3권째 하는 제 경험으로(아이가 익숙해져서 편한 맘으로 익힙니다) 새로운 교재로 바꾸는 것보다 아이가 익숙해 있는 샤샤를 좀도 심도 있게 파헤쳐(?)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세미나 참여 했을 때 어떤 교수님이 말씀해주신게 기억나는데 한 프로그램 안에서 일련의 과학적 순서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샤샤1권...마치는데 좀 헤매다가 2달 넘게 걸렸거든요-.-;; 2권 1달.....그리고 3권은...조금 더 빨라져서 한달이 조금 안걸릴것 같아요. 아이도 저도 교재에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아요. 어떤 교재 선택하시든 전체 한번 훌터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만~~~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 샤샤할때도 울아들 스티커 붙이고 책활동 하는걸 무지 좋아하거든요. > 하지만 따라 쓰기 하는건 무쟈게 싫어하구요. > 샤샤를 계속 하다보니 계속 똑같은 활동이 반복되니 샐칠하거나 꾸미는것도 좀 지겨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 그래서 샤샤2보단 다른것을 접해주고 싶은데 > 맥그로힐 킨더가튼, olw, 지금 공구하는 ort 중에 어떤것이 좋을지, 어떤 단계부터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 지금 런투리드도 조금씩 읽고 있긴한데 제가 재미있게 활동을 잘 못해줘서 그런지 책을 읽으려면 공부로 와 닿는지 참 읽기 싫어하네요. > 교재와 워크북으로 재미있게 활용할수 있는것으로 추천좀 부탁드려요. > 저희 아이는 6살 남자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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