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소' 그림을 보고... What's this? It's cow.라고 대답을 하는데, 우리말로 '뭐냐?' 라고 물으면 '소'를 모르는것 있죠...ㅎㅎ '소' 뿐 아니라 많은 단어들을 영어로만 알고 있었어요. 요즈음 한글 글자 놀이 하면서 하나하나 익히고 있답니다. 걱정 하시지 마세요 영어로 먼저 익혀도 우리 말로 익히는것은 금방입니다. 'What's this?' 영어로 묻는것과 '이것 무었인가?'우리말로 묻는 것을 구분 할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려야 겠죠...ㅎㅎ 'cow'는 "우리말로는 뭐냐?" 혹은 '소'는 "영어로 말해봐" 이렇게 묻지 말고...... 'What's this?'로 물으면 영어로.... '이것이 무엇이냐?'로 물을 때는 우리 말로 사물을 말 하도록 놀아 주면 아이는 빨리 인지를 한답니다. 앞에는 한글 뒤쪽에는 영어 그림과 함께 글자 놀이를 하면 좋아요... 엄마의 생각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싫어 하면 즉시 그만 두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셔야 하며.... 그만 하고 넣어 두었다가 또 보여 주고....ㅎㅎ 아직도 송이는 '영어로 뭐라고 하니?'라고 물으면 모른답니다. 조금 더 크면 자동으로 알게 되겠죠...^^* 그 때 까지는 그냥 영어면 영어 우리말이면 우리말로 잼 나게 놀아 줄랍니다. 교회에 중고등 학교 학생들이 송이에게 물어보면('송아~이것 영어로 뭐라 하니?) 송이는 대답을 못하지만..... 영어로 'What's this?'로 물으면 송이는 영어로 대답을 하는데.... 중 고등부 학생들이 영어로 물어 보길 쑥스러워 하는군요...ㅎㅎ 송이가 나중에 자라면 아주 자연스럽게 영어로 물어 보겠죠.(아름다운 그림)^^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놀아 줄랍니다...ㅎㅎ 고민맘님 고민을 조금 덜어 드렸는지요...ㅎㅎ 힘 내세요!! 파이팅~~!!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 23개월의 여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우리아이 생활영어와 영어동화책읽기를 시작한지 9개월정도 되구요. > 그래서 인지 영어로 물어보면 좀 알아듣는것 같구요. > 우리말로 해도 알아는 듣는것 같은데요.. > > 문제는 요즘 저에게 모라고 말은 하는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 또 말도 많이 느린것 같아서요.. > > 요즘 하는 말은 ~터(물), 아기,베이비, 업(up), 엄마, > 아빠, 할부지, 할머이, 오빠, 언니, 파파(아빠), 스위~(고구마) 등등... > > 영어와 우리말 어떤식으로 병행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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