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울 아이 영어를 제대로 하고 있는겐지...좀 봐주세요 저희 아이는 빠른 5세이고요 현재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어요 어려서 부터 집에 있는비디오는 모두 영어로만 틀어줬고요 그밖에는 별로 한게 없네요 제가 게을러서.. ㅠ.ㅠ 가끔가다가 영어 동화책 테잎이랑 같이 있는거 사서 읽어 주고 테잎들려 주는정도 ,,, 간단한 영어는 아이가 알아 듣고요 가끔 제가 영어로 간단한 퀴즈 내면 맞추긴 합니다 예를들면 다리가 여덟개 있고 바다에 사는것은?라고 (영어로 묻습니다 ㅡㅡ::) 물으면 옥터퍼시 하고 대답하고요 이런정도 간단한 문제를 20개 정도 내보면 한두개빼고는 다 맞춥니다 제 짧은 영어로 문제 내기도 참 힘들고요 ^^:: 튼튼영어를 41개월 정도 부터 했는데요 주니어 단계를 참 지루해 해서 다른애들은 막따라하고 외우기도 한다던데 우리 애는 그런거 거의 없고 어쩌다 몇개 교재에 대해서만 좋아하는게 있긴 했고요 저같은경우 아이가 듣기 싫어하면 한두번 권하다가 그냥 끄고 아기가 원할때만 틀어 줬어요 그래서 주니어 그만두고 제가 중고 교재 사서 스테핑어헤드 집에서 해주는데 이건 참 좋아하더라구요 유치원 갔다와서 또 바로 튼영어 테잎트니까 아이가 싫어 해서 밤에만 트는데요 밤에는 또 그렇게 좋아하면서 잠들때까지 못끄게 하고...그러네요 알파벳과 한글은 3살 4살때 각각 독학(?)으로 뗏고요 아이가 글자에 관심이 많았어요 책읽는것도 무지 좋아하고... 아이가 영어 단어나 그런건 기본단어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입을 잘안떼요 제가 간단한 말시켜보면 거의 알아 듣고요 제가 없을때는 혼자서 영어 테잎들으면서 따라하고 노래도 부르는데요 제가 있음 안하고요 한국말은 또래 보다 잘하는 편인데요 입 자체는 늦게 뗏어요 22개월까지 입을 안열고 엄마 소리도 거의 안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입이 열리자 애기때 할머니가 불러주던 노래며 문장이며 술술 나오고 말을 아주 잘하는 편이었어요 아이 성격이 자기가 어느정도 자신이 붙기전에는 아웃풋이 거의 없는 경우인가 싶기도 하고... 제 조카는 33개월인데 한국말이 많이 늦어요 대신 영어랑 한국어를 거의 섞어서 쓰고 ,,,,아이마다 특징이 있겠지만...전 그게 부럽더라구요 우리 애는 30개월 무렵 영어의 소리보다는 글자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줄기 차게 물어보고 33개월 무렵에는 대소문자 구분하고 쓰고 읽었어요 저는 엄마의 욕심으로 알파벳이야 뭐가 급한가? 말을 좀 하길 바라는데... 아이는 지금도 영어 책을 읽고 싶어하지 말소리를 내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아이를 어떻게 끌어 주는게 좋을까요? 제가 아이를 다루는데 있어 잘못된 점 같은게 보이면 충고좀 해주세요 아이랑 같이 앍을 좋은 교재좀 추천도 해주시고요 여기와서 정말 많은 엄마들의 열의에 놀라고 있어요 충고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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