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는 지금 6살 제가 쑥쑥을 안건 8개월때 저도 아이의영어에 관심이 많았고 조기영어의 중요성을 깨닫던봐였죠 우리아이가 처음 설익은 발음으로 영어로 말을 할때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며 더욱 열심히 이곳에 와 공부하고 흉내내고.. 아마 제머리엔 온통 조기영어로 가득 차있었죠 그러면서 엄마의영어 실력이 모자라 안되는걸까 자조도 하고 다이어리에 엄마들을 보며 도대체 난뭘까 이멈마들을 왜이리 휼륭한건지... 그러며 약 40개월쯤 둘째의 조산끼로 병원에 제가 입원하고 절대 안정이란 말에 아이와 약 3개월을 못보내고 전 둘째낳고 바빠지고.. 영어는 고사 하고 의식주 조차도 아이에게 힘게웠죠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로 오해받고 영어 책을 줄줄읽던 아이는 없고 영어로 말을 하면 싫어 하뎌군요 요즘 전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 하지 안아요 그리고 따로 영어도 안하고요 아이가 좀더 자라면 그때해도 늦지않고 더 쉬울꺼란 생각이들어요 아이가 필요할때 지금 여러번 반복하는 이것을 좀더 자란후에하려합니다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더이상하고싶지않아요 쑥쑥 이제 안녕 조기영어 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안고 너무나 훌룽한 엄마들에게 기죽고 싶지안아서 5년 만의 용단으로 쑥쑥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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