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마다 여기 부산에서 그나마 젤로 크다는 교보문고엘 자주가는데.. 거기서 립 패드를 봤거든여.. 파워터치는 알고있었는데 립 패드는 그날 첨봤어요. 가격도 만만치가 않던데.. 책한권에 2만원이 넘는데 그책 두권을 기념으로 같이 주고 17만원인가 들었어요. 엄마인 제가 이거다 싶기도 하고 욕심이 나던데.. 울 공주(39개월)도 거기서 한참이나 서서 그걸 작동하고 따라하고하더라구여. 참 맘에 들지만 그래도 써보신분 소감을 한번 들어보고나서 마지막 결단을 내릴려구여.. 이것저것 많이 접해줘야하는데 영어동화책하고는 또 다른느낌이겠더라구여. 일단 아이가 좋아하니까 더 맘이 끌리는데.. 사용해보신분 몇글자 좀 남겨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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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동화가 어떤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