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열심히 뛰어놉니다. 먹을거 열심히 챙겨서.. 무쟈게 잘 먹습니다. 녀석 키가 커서 그런지.. 4살은 된녀석으로 봅니다. 빠른건지 정상인건지... 쉬야도 가리고 응가도 가립니다. 왠만한 대화는 됩니다. 문장을 하는건 아니고 단어랑.... 아주짧은 문장은 합니다. 뭣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일이삼사를 제가 입에 달고 다니면서.. 치카할때도 머리감길때도.. 언제부턴가 따라하더라구요. 원투쓰리포..를 입에 달고 다녔더랬지요. 중간에 7,8만 빼고는 합니다. 아마도... 뭐가 뭔지 모르고 엄마가 하니까 노래따라부르듯이 따라하는것 같아요. 무엇부터 어찌 시작해야 하는지... 노하우좀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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