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선수들이라면 누가 모임을 하겠습니까? 다들 부족하니까 서로에게 의존하기도 정보교환도 하기위해 모임을 갖는거지요. 저희는 Let's play. OK mom.을 교과서라고 부르지요. 여기서 Activity같은걸 한주에 하나씩 선택해서 하고 있구요. Hello baby. Hi mom을 제2의 교과서라고 부르지요. 요즘에 붐을 타서 한주에 3단락씩 외우기에 들어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스토리텔링, 액티비티, 송, 생활영어 하나씩 맡아서 하다보면 차츰 두려움(?)도 없어지고 여유도 생깁니다. 모임할때 자기가 달달외우고 있는것보다는 자기가 모르고 있는것 위주로 선택을 하셔서 하나라도 더 공부하는 기분으로 외워 모임에 써봐야 나만의 것이 많이 늘어납니다. 저요? 저도 초보지만 모임이 어느새 40회 가까이에 와 있네요. 모임 꾸준히 잘 하시길... 절대 도중하차 하지 마세용~~ 은총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안지 얼마되지 않았구요.. 맘님들 정말 열심이네요.. > 부럽구요.. > 전 21개월의 아이가 있는데 이제 뭔가 좀 해보려구.. > 아파트 몇몇 맘들과 1주일에 한번 모여 영어를 합니다.. > 그냥 책을 선정하여 스토리텔링과 라임 영어 놀이 노래 간단한 아이생활회화 > 를 하는데 왠지 좀 딸리는 느낌.. T*T > 영어를 손 놓은지 오래된 왕 초보라... > 맘님들 회화를 따로 해야하는지 문법 공부를 다시해야하는지.. > 테이프 많이 들으면 되겠는지... > 왕초보를 지내오신 엄마가 계시다면 좀 가르쳐 주세요. > 이제 처음시작하는 맘에게 좋은 정보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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