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제 생각만을 말씀드리면 아직 어린 연령에 학습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연령이 어릴수록 학습을 통한 인지보다는 경험을 통한 몸으로의 습득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렸을 때부터 원어민을 접한 아이들은 감각적으로 언어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단어나 어휘의 량이 학습지를 통해 배운 아이들보다 적을 수도 있습니다만 말로 설명하기 힘든 어떤 특정 언어에 대한 감각을 몸으로 익힙니다. 저라면 학습지보다는 영어유치원을 선택할 것 같은데 교육비가 사실 부담스럽긴 합니다. 아니면 오후 유치부라도 꾸준히 다니면서 집에서 스토리북을 병행해주는 방법은 어떨까요? 스토리북만큼 좋은 교재가 없잖아요. 글쎄요님의 글입니다. > 아직 유아라면 놀이식 영어학습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한데요. > 윤선생영어 넘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을까요? 일단 선생님과 아이 둘이서만 진행이 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이니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을꺼 같아요. 갠적인 생각에는요. 주위에서 매일 아침 선생님의 전화에 노이로제 걸릴것 같다는 아이도 봤거든요. 물론 좋아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 원더랜드는 유아들이 많이 가는거 같던데 비용이 싸지 않았던걸로 기억을 해요. > 사실 프로그램은 잘 모르겠구요. > 여하튼 저 같으면 아이혼자 배우는 학습지 식의 학습은 반대라는 얘기에요. > > > > 수빈 맘님의 글입니다. > > 영어수업을 조금씩 했는데 > > 내년이면 입학을 하게 되거든요 > > 그래서 원더랜드랑 윤선생영어.... > > 중에서 어떤걸해야할지 몰라서 고민중이에요 > > 아무리생각해도 답이안나서요.ㅠㅠ > > 조언 좀 부탁드릴려구요 그럼 리플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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