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ort 2단계가 도착했습니다. 여러 맘들이 올리신 글처럼 크게 열광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직 cd 에 포함된 책 만 보여 줬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이게 뭐냐고 묻곤 합니다. 그래서 사전이 필요할 것 같은데 ort사전이 나을까요? 아님 .dk사 사전이 나을까요? 써 보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저는 3단계까지 주문했다가 아직 우리아이들이 ort책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아서 반응이 어떨지 몰라 3단계는 취소하고 2단계만 받았는데 아직 책 전체를 본 것은 아니지만 모든 아이들이 다 이 책에 매력을 느낀 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만약 다음 공구를 기대하고 있으신 분이 계시면 미리 몇권 사서 아이의 반응을 보고 계획을 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뭏든 여러 활용문들을 보고 꾸준히 이번에 산 2단계 꾸준히 읽어 주려고 합니다. 정말 2단계는 어려운 단어는 없고요 초보 맘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