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 아이를 둔 맘이예요. 요즘 잠자리에 들면서 아이가 < 엄마,더 놀고 싶은데 왜 벌써 밤이야? 왜 ,낮이 되고 밤이 되는 거야? > 갑작스런 질문에 말문이 막힙니다. 급히 머리를 굴리다가 떠오르는 것은 학창시절 배웠던 "지구의 자전" 대충 아이가 알기쉽도록 제 나름의 설명을 해 줬지만 , 뭔가 부족하고 허전함을 달랠길 없군요. 엄마의 욕심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어의 접근법"인 있을 법한데 검색이 안되는군요. 전국의 쑥쑥맘님들, 저의 이 애타는 심정을 달래주실분 없으신가요? 펌킨 사이언스빌이나 신기한스쿨버스에도 이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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