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재미있게 글을 읽고 있습니다. 쑥쑥에서 젤 먼저 확인하는 것이 여기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항상 뭐랄까 싱그러운 그런 느낌이랄까요? 캐나다의 차가운 바람이 여기에도 부는 것처럼 느껴지거덩요.... 마침 여기도 겨울이고요.... 69회 오타와의 아침이 오는 소리를 읽고선 음~~~~ 최지연님께서 느끼시는 기분이 그대로 전달이 되는데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요, 예쁘게 표현 할줄은 모르는 데요, 음~~~~~~ 진짜 아침의 싱그러움 그런게 너무 생생하게 와 닿는 것 있지요? 캐나다에서의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거덩요, 뭐라고 글을 올려서 제가 읽어보았다고 흔적을 남기고 싶은데 글재주가 없는 터라 기냥 몇자만 끄적 거리고 진짜 말그대로 흔적만 남깁니다. 너무나 잘 읽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글을 자주 올려 주셔서, 감탄을 하곤 한답니다. 저는 이렇게 흔적만 남기는 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든요..... 장문의 글을 사진이나 그림,또는 음악과 더불어 올려주시니 최지연님의 능력이 너무 좋으시거나, 아님 슈퍼우먼이시거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신 수고의 산물이 거나..... 여하튼 쉬운 작업은 아니실 텐데...... 늘 감사하면서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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