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 4살 연년생맘입니다..집에 8방식이 있어서 비디오,씨디로 라임들은 많이 듣고 보고 있어요..그리고 특별히 단행본 영어동화책은 산게 없네요.. 노부영 시리즈가 해오름에서 7권세트 기획판매를 하는데요..(27%할인) 지금 8방식 마더구즈에 나오는 라임들하고는 많이 다른건가요?? 브라운베어는 오디오 들으니까 좋더라구요..그럼 넘 비슷한 내용들로 많이 사는건 아닌지..에릭칼꺼가 3권이고 나머지는 굿나잇문(독수리타법이라 영어는 더 느리네요.죄송)하고 또 뭐더라...THE RUNNY BUNNY(?), Here my hand(?) 에구 언뜻 본거라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노부영 시리즈를 7권이나 사도 싫증안나는지요? 마더구즈 라임은 외우다시피하는데...그냥 연령별 영어동화로 사고 노부영은 2-3개 정도만 따로 사는것도 괜찮은지요..아니면 7권모두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좋아하나요?? 조금 싸게 판다고 충동구매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함 질문 올렸는데 아무도 답변이 없으셔서.. 울 꼬맹이가 요즘 모든 단어를 영어로 뭐냐고 물어본답니다.. 심지어는 어떤 표현까지도 물어오는데 정말 난감하거든요.. 가령 "오빠 데리러 유치원에 가다가 영어로 뭐야?" "주사기는 영어로 뭐야?""청진기는?"" 난 소꿉놀이 하고 있어..엄마 이건 영어로 뭐라고 하면되?" 4살 아이인데..부쩍 질문이 많아집니다.. 물론 여기 잘하시는 맘님들이야 별것도 아닌 질문이겠지만 전 정말 머리에 쥐가 날지경입니다..그때마다 사전이 너무 아쉬운데..한영사전을 사려고 보니 발음기호가 없더라구요..저같은 사람은 발음기호 없음 가끔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거든요...휴~ 정말 너무 창피하네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도 한영사전이라도 끼고 있는게 낫겠죠? 혹시 추천해주실 사전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께요..완전 초보가 볼만한걸루요~~ 그럼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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