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님의 글입니다. > > 죄송한데요. 노래를 몰라서요. > 어디에서 들을수 있는지... 악보나 미디어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 > 참고로, 저는 그 책을 얼마전 영어서점에서 봤는데 그림이 아주크고 재미있더군요. 내용도 재미있구요. > 그런데 그림이 예쁘지는 않아요. 아주 리얼하다고나 할까. 아줌마의 그 뚱뚱함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실감납니다. 동물들도 그렇구요. > 아줌마가 슈퍼마켓에 가서 동물을 한마리사서 집에 돌아오고 또 슈퍼에 가서 다른 동물을 사오고 이렇게 여러번 반복하는데 동물들이 집안을 온통 난장판을 만들어 놓지요. 제일 마지막에는 그동안 사온 동물들을 다 데리고 슈퍼에 가서 스프에 넣을 야채들을 사와요. 맛있는 스프를 끓여먹고는 모두 잠드는 그런 내용. 저두 자세히는 못읽고 대충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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