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 현재 33개월 *이중환경은 언제부터 제공했나? : 태어나면서 부터 조금씩 *영어는 몇프로나 일상언어로? : 30-50% 정도 ( 엄마가 뭘잘못먹은날은 70%까지) 엄마 영어실력 별루다.. ㅎㅎㅎ.. ㅜ.ㅜ;; *비디오는 보았나? : 돌 지나면서부터 1주일에 한편씩, 지금은 하루에 두편 *노래는? : 비디오랑 오디오를 통해 일주일에 한두편씩, 지금은 아무때나 *책은? : 18개월전엔 영어책을 더 많이 봤다. 엄마가 기분좋은날은 5-60권두 읽어줬는데, 얄미운 동생이 생기면서 부턴 전혀 안읽어줬다. 그래두 요즘은 하루에 5-10권은 읽어준다. ORT가 넘 잼있어서 밤마다 그걸읽고있다. * 이중언어속의 영어가 발달되는 과정 ( 차를 타고가다가 밤하늘의 둥근 달을 보다가 빌딩등에 가려서 없어질때 하는말을 일례로 듬 ) 1. moon~~~moon - 시커먼 하늘에 둥글게 떠있는게 달이라는걸 인지하는 시기에는 그저 이말 외엔 못했다. 2. moon 없어져떠,, - 한국말이 능숙해지면서 영어로 채울수 없는말은 한국말로 채운다. 3. no moon -이젠 영어로 채울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 한국말대신 간단한 영어단어로 표현한다. 영어의 임계량이 좀씩 차오면서 표현하는 어휘가 늘어날때다. 4. moon is up in the sky. no moon -영어로 표현할수 잇는 말이 늘어났다. 이젠 한국말은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달이 사라지면 여전히 no moon을 외친다. 5. moon disappeared. moon appeared. - no moon에서 한단계 발전됐다. 지금은 33개월, 한 16??개월부터 영어로 아웃풋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위와같은 단계를 거치면서 지금은 영어는 영어로만, 한국어는 한국어로만 사용합니다. 섞어쓰는 일은 별루 없지요. 하지만,, 문법적으로 틀리게 하는말은 있습니다. ㅡㅡ;; 그런데 그 문법적으로 틀리는 것두 위의 경우와 같이 스스로 고치더라구요. 울 딸 처음 I want to ~~~라는 표현을 쓸때요. I want to pee I want to poop I want to eat the plants ( 울집 감나무를 보면서) I want to eat some candy I want to candy I want to icecream 이런식으로 to 다음에 명사건 동사건 같이 썼는데요. 요 며칠 보니까 점차 명사는 안쓰는것 같더라구요. 스스로 고치는 것두, 엄마가 도와줘야 할것같습니다. 아이: I want to candy 엄마 : I want to eat some candy? 글구 아이가 틀리게 하는 표현이 들어간 책을 자주 읽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어를 접하는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쓴다거나 틀리게 말한다거나 하는것들,, 별로 걱정할것 없을것 같습니다. 스스로 고칩니다. ( 엄마의 도움아래) 이상 보고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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