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쓰다 보면 가끔 철자법이 틀려서 쓸때가 많더라고요. 몰라서 그런것 보다 많은 글을 쓰다보면 그런일이 많더라고요. 열할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다른분이 실수로 쓰신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도 가끔 제가 알고 있는 철자가 바뀐건지 모르고 쓸때도 있지요. 열할을 역활로 아셨던분들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수 있겠될꺼같네요. 지금올린글도 혹 철자법니나 띄어쓰기가 틀리면 어쩌지??^^
별거 아닌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인터넷 언어다 사이버 언어다 해서 철자법을 지키지 않는 표현이나 표기법을 너무나도 당연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언어를 다루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다분히 표준어, 띄어쓰기 등에 예민한 편인데요.. 물론 지나치게 그러는 것도 거북살스럽겠지만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가 먼저 올바른 언어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할"이 맞는 표현이라는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