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쑥쑥을 보면 혼자 보기 아깝고 너무 소중한 자료들이 너무 많습니다.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정말 귀중한 자료들 다 현장에서 맘들이 다 실습해보고 시행착오를 거쳐 장단점을 구분해 정리해놓은 자료들 .... 전 감히 쑥쑥에 모든 유아영어를 위해 노력하는 맘들을 위해 교육부 주관 행사 같은 게 잇었으면 합니다. 계절별로 유아동화대회 , 유아용 영어교재만들기 대회, 공공장소에서 유아용 지시어들 부착, 전국 순회 영어인형극단무료공연(참고로 저는 지방 소도시에 살고있음), 등등 넘 거창하다구요. 아니요 우리 아이 영어를 가르치다보면 (5살) 집에서는 곧잘 영어를 쓰고 놀고 재미있게 지내도 외부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영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지역영어 모임 에서 친구들에게는 그렇지 않는데 유치원친구들이나 또래집단에서는 우리 어른들이 영어를 사용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같은 시선을 우리 딸도 느끼나봐요. 저희 쑥쑥맘들이 다른 일반 맘들에게 극성엄마로 비치는 이런 사회분위기가 바낄려면 교육부 차원으로 적극 권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있엇으면 좋겠어요. 우스운 이야기지만 우리맘들이 교구를 만들때 물론 쉽게 잘하시기도 하지만 얼마나 수고가 많나요? 그러면 재미있는 유아놀이 영어를 위한 자료집 (교육부 배부)이런식으로 전국적으로 모든 맘들에게 보급화 시키면 안될까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잇다지만 정말 유치원교육부터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많은 교재들과 놀이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연구투자해서 쓰레기 종량제를 위한 방법 종이를 집집마다 나누어 주는 것처럼 모든 엄마들에게 무료배부하면 안될까요? 정말 저는 돈 들이고 즐겁게 신나게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겟어요. 물론 한글도 마찬가지만요. 그래도 한글은 우리말이라 나름대로 자료가 충분하고 한글 실력은 모두가 뛰어나잖아요(????) 정말 실력은 없지만 노력은 많이하는 우리맘들이(나같은 사람)세계민 시대에 맞게 유아영어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갈때 인것 같아요. 그래서 쑥쑥 운영자님께 부탁드리느데요. 좋은 자료나 정보는 따로 구분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좋은 방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물론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놓치기 아까운 많은 교구제작,교재,등을 언제든지 자료로 얻을 수 잇는 유익한 사이트로 더욱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