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연수다녀온 친구들 보면 다들 영국을 선호하더라구요.. 반미감정이 심한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글구 정통영어를 쓴다구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저두 미국식만 듣다가 호주가니까 첨엔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영국식쓰는 사람들은 미국식 잘 알아듣더라구요.. 저두 학생땐 미국식을 선호했는데요.. 미국식이 좋다.. 영국식이 좋다..편가르기 보단 둘 다 익숙해 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선생님이 영국에서 공부하신분이었거든요.오히려 아이는 hearing이 더 쉽다고 하더라구요.그렇다고 미국식발음을 못알아듣는게 아니구요.그리고 그야말로 영어는 말입니다.요즘 일부에서는 발음을 중시하기도 하지만 의사소통이 우선 되는게 중요하다고 여겨져요.외국 사람들은 발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