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공구때 기회를 놓쳐서 한솔 ort 를 구입한 맘인데요.... tape을 들어보니 넘 고민이 되어서 님들의 의견을 물으려 글 올립니다....^^ 문장 문장마다 낭랑한 여자 목소리로 해석을 열심히 해 주는 한솔 ort 테입~~~~ 내 귀엔 왜 그리 거슬리는 걸까요..... 넘 고민되어 잠도 오지 않습니다. 런투리드 교재나 스토리북을 해석없이 tape으로 듣고, 티모시, 까이유,배고픈애벌레등의 비디오를 원어로 보게 했었는데,,,,, 해석 뿐 아니라 상황설명까지 있는 테입을 어찌 생각해야할 지,,,, 혹시 tape 들을 때 한국말 만 듣는 건 아닐까요?? 영어 문장도 외워서 하나요? 경험맘님들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 잠 못 드는 속상한 맘 입니다. 꾸 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