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다들 비슷하시군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꼬리를 달아주셔서.. 모두들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들의 꿈과 상상의 나래의 펼쳐주시기 위해 열심이들 이시군요. 저도 이제 불 켜 놓고 다 읽어준 후에 'It's bed time' 해야겠네요. 헌데 아이들이 잘 자줄려나 걱정입니다. 노력해봐야 겠네요. 두희맘님의 글입니다. > 보통 잠자리에 책 많이들 읽어주시죠?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 요즘은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오고 간식먹고 좀 놀다가 저녁먹고 > 샤워하고 하다보면 사실 책 읽어줄 시간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거든요. > 그래서 책을 거의 잠자리에서 많이 읽어주는데., > 맘들께서는 어떻게 읽어주시는지요? > 저는 보통 잠자리에 아이 옆에 누워서 스탠드 켜고 읽어주거든요., > 헌데 팔을 들어 책을 들고 읽어주자니 팔이 너무 아프고 힘들고., > 팔뚝이 다 굵어지는것 같습니다. > 그렇다고 배깔고 읽어주자니 그건 아이가 힘들어 하구요. 물론 저도 배깔고는 책 못보거든요. > 그렇다고 불켜놓고 소파에 앉아 읽어주자니 언제 잘지 모릅니다. > 별 고민도 아닌걸 고민하고 있네요., >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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