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공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입체북~~~ 넘넘 환상적인 가격과 내용으로 나에게 다가선 그책,, 그러나 정작 집에서는 한장두 펼치지 못하구 있습니다. 왜냐구요???? 울 둘째의 강력한 방해때문이죠. 이넘이 이 책을 펼치기만 하면 자기에게 달라고,, 한입좀 먹어보자구 난리입니다. 주면 먹구,, 게다가 찢습니다... 아까워라~~~ 그래서 최근, 그때 차라리 두세트를 살걸,, 언제 또 그런기회가 온다구,, 하며 후회를 하구 잇었죠. 아~~~ 그런데 문제는 그넘의 기회가 넘넘 빨리 왔네요. 지금 ORT받은지 며칠두 안됐구, 또 새로 살려구 구입계획중인 단행본 10여권이 날 기둘리구 있는데,, 입체북이 또 유혹의 손길루 살~~살~~ 눈길을 잡아 당기는데,,, 이를 우짤꼬??? 책땜시 이리두 고민하는건 이번이 처음임다.. 2%부족한 짠돌이 곰,, 울 신랑,, 내가 또 공구 얘길 했더니 헛기침만 해댑니다. 책을 줄줄이 산지 얼마나 됐다구?? 이런뜻이겠쬬. 차라리 단행본들을 포기할까요? 그런데 그건 울 둘째를 위한 것들이라서,, (주로 메이지 입체북들,, ) 고민고민,,, 어쩔까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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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 바로 저를 세번 두긴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