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만 아님 오널의 이런 고민,, 제겐 없었을텐데,,
사진에선 사랑스럽게 웃고있지만,, 이제 8개월 만땅차가는 이넘,,
드러븐 성격이 드뎌 좀씩 나오구 잇습니다.
책읽는 걸루 보이심,, 속은 겁니다.
얼마나 맛잇을까 쳐다보는 중입니다.
하연맘님 - 부디 다른 사람 선물주지 마셔요.
맘님 아기가 몇개월인지는 몰르지만 , 집에 두심 두고 두고 쓰실듯,
큰애들두 궁금해서 책을 이리저리 펼치다가 어느순간,, 부~~욱~~
한답니다.
가은아빠님 - 참 결정적인 한마디십니다. 눈에 끌리는 책은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 다시 솟습니다.
가은이는 자연관찰책은 어떤걸 보나요?
글구 님이 가은이에게 뽀뽀는 잘해주시나요?
울 신랑이 울 아가덜을 엄청 이뻐해서리,, 뽀뽀는 달구 삽니다.
아빠가 언제까지 딸래미한테 그래두 되는지 잘 모르겠서서리,,
용환맘님 - 예의바르고 이쁜 용환이가 참 좋아하겠어요.
울 소연이두 엄청좋아하는데 저 위에 있는 저~~쪼마난 넘 땜시,,
책을 펼치지두 못했습니다. 이젠 펼쳐야쥐,,
글구 제가 고민하는 사이 님은 고민은 벌써 해결하셨군요.
*^^*
비탈님 - 오메나~~~ 이 책땜시 괜스레 비탈님께 미움까징 받구,,,
ㅜ.ㅜ ,,,,,,미워하지 마셔용~~~저두 저번 공구때 책 받구서 제가 더 좋아햇습니다. 정말 아이건 어른이건 다 좋아할만한 책인듯합니다.
어떻게님 - 제가 그건 잘 모르겠네요. 비탈님이 아실듯 한데,, 함 쪽지를 날려보심이,,
써니님 - 우와~~ 진짜 좋은 aunt시군요.(고모인지 이모인지 잘 몰라서요),,
조카들 정말 좋아하겟어요. 울집두 조카오면,, 영어두 모르면서 일단 입체북에 홀딱 넘어갑니다...
윤맘님 - 책은 별루 찢어지기 쉬운 소재가 아닙니다. 하지만 위의 저 아가를
보십시오.. 참 책 잘 찢게 생기지 않앗습니까?
저넘은 책이 책이 아니라,, 먹을거,, 아님 그냥 장난감정도로 생각하는지라,,
18개월 아가에겐 참 좋겠네요..
예쁜쿠키님 - ㅜ.ㅜ,, 이렇게 한꺼번에 미움받아보긴 첨,, ㅜ.ㅜ
오래살겟쬬???? 저는 고민하는데 벌써 해결하시다니,, 님이야마로 미워요~~
쭈맘님 - 허걱,, 드뎌 세번째,, 미움을 받고야 말다니,,
난 암 잘못없는데,, 그저 고민했을뿐인데,,
ㅜ.ㅜ ,,, 희주가 무진장 좋아하겠네요.. 눈에 선합니다.
밝고 명랑한 희주,, 얼마나 좋을까???
정말 좋은엄마둬서 어린시절이 행복하겟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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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 바로 저를 세번 두긴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