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물이름 말하는데 딸래미는 가위로 사정없이 오려대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일거양득, 일석이조에 손이 가는 아줌마의 본능을 어쩌겠어요^^ 저번에 고집쟁이에 대한 답변 감사했어요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저 이제 달걀 삶으러 갑니다^^ 파란코끼리님의 글입니다. > 우연찮게 수퍼에서 이 과자를 사게되었답니다. > 동물 모양의 과자이더군요. > 36개월된 울 아이에게 동물 이름을 영어로 가르쳐 주면서 먹었답니다. 우는 소리와 같이.... 11가지 정도의 동물이 있더군요.. > > 초등학교 1학년 3명을 가르치는데, 요즘에 막 읽기를 시작했거든요.. > 그래서 과자를 쟁반에 쫙 다 펼쳐 놓고(부서진 과자는 빼고...) > 동물 이름이 적힌 단어 카드를 만들었답니다. > > 그런 다음 단어카드를 뽑아서 그 단어를 읽고 거기에 맞는 동물과자를 먹는 식으로... 아이들이 되게 좋아하더군요... 만약 단어를 틀리게 읽으면 과자를 못 먹게 되지요.. 과자를 다 먹을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효과는 생각했던 대로였습니다. > > 옇든 즐겁게 잼나게 수업했답니다. 집에서도 동물 이름 익힐 때 써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