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더군요. 잘 모를수록 전집으로 사게 되더군요.. 물론 많이 사본건 없고.. 사게 되면 말입니다. 영어 단행본은 그냥 저냥 있습니다. 아이도 영어 좋아하지만 엄마가 하지 않으니 엄마랑 같이 있는 아이 그냥 책이나 비디오랑 이야기 할뿐이죠.. 미안해라.. 그래서 맘 먹고 좀 시켜볼려구 공부방도 알아보고.. 품앗이도 알아보았지만 영 부담되네요.. 그래서 일단은 엄마가 한번.. 생각중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해준적이 없어서.. 이 조그만 아이의 머리속도 채워주지 못하면 무얼 제대로 할수 있을 것인가.. 하면서요.. 울 아이 32개월 16개월 배속에 아이하나 더 있네요. 오늘 큰 맘먹고.. olw 저자 세미나에 다녀왔네요. 참 잘듣고 맘이 동하긴 했지만 이번달에 저질러 놓은 일이 많아 일단은 그냥 왔네요.. 오늘 내일만 10% 라고 하던데.. 강남 교보에서요.. 홈스쿨로는 이것도 좋을 듯.. 그런데.. 맘들의 열정적인 다른 교재들의 사랑이 또 한번 고민하게 만드네요.. 열거하지 못해서 그렇지.. 사이언스라 첫발견도 아주 탐이 나네요.. 아직 어린 울 아이들이 하기에 어느것이 가장 낳을까요.. 엄마가 해주는 것으로요.. 맘들의 고견 바랍니다... 넘 길어졌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넘이 바로 저를 세번 두긴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