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저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시는 여러맘님들, 가은아빠 넘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쑥쑥만 들어오면 위로가 됩니다. 저의 형편없는 능력에 대해서요^^ 18개월 우리아기는 그 쉬운 도그, 캣, 썬, 문... 잘 못해요. 그런데 웃긴게 커피,보~올,이얼,쳐칠(교회),어니언,카,휠,밀~,컵...또 이런말은 잘하네요. 옳은건지... 제 실력이 형편없어서 긴 문장으로 대화하기 힘듭니다. 짧게, 하지마라,해라,하자.. 이정도인데 우리아가한테 한국말처럼 따뜻한말들 잘해주고싶은데 문법 다 틀리고 오히려 챙피해서... 제 무능력때문에 우리아가 뒤쳐지는건아닌지... 제 생각은요 비디오 보여주고 지금처럼 영어동요 열심히하고, 책 조금씩읽어주고요(책3장을 못넘겨요) 체계적으로 할수있는 교재 택해서 수업할까하는데요 그시기가 언제가 좋을지 아님 지금처럼 짧게나마 공부하면서 같이 대화하고 춤추고 테잎듣고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아~~ 그땐 왜 그렇게 영어가 싫었는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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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할머니가 공부하는 문법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