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공부방이 된다고 하여 4명 정도 팀이 모여지는 것 같더니만 공부방 선생님이 가족문제로 사정상 못하게 된다고 하여.. 선생님이 학생집을 방문하여 지도하는 그룹지도 방식으로 바뀌었다네요. 그래서 팀당 지도비를 받고 한다는데 3-4명 정도로 하고 다른 엄마들은 집을 제공할수 없다고 하니 저보고 제공했으면 하는데 주2회이구요.. 다른 특혜라고 없냐고 했더니만 팀이 구성되면 말씀을 드리겠다고 하네요. 혹시 이런 그룹지도하면서 집을 제공하셨던 분들..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덜컥 그럼 하겠다고 했는데 아이들 오면 집이 난장판이 되고 엄마들은 수업할때 40-50분 거실에서 있는데 간식이라도 내야 하고 집에 할아버지도 계신데.. 부담이 되네요. 괜한 일을 벌였나 싶네요.. 울 아가들 4세로 한참 말썽 많고 시끄러울 때잖아요..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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