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들어와서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29개월된 딸아이 정말 영어를 접해본 것이라곤 TV에서 기글스 몇번 본것 밖에 없는데.. 정말 무신경한 엄마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게시판 보고 브라운 베어가 좋다길래 샀는데... 울 딸아이 테입 듯더니 동물 울음소리에 무섭다고 싫다네요.(워낙 겁이 많음) 그래도 못들은 척하고 책하고 테입 들려 주었더니 책을 던집니다. 그리고 위씽 children 테입도 샀는데... 노래 한곡 끝날때마다 끝났어 끝났어 하며 짜증을 내네요. 에구 다 제 잘못같아서... 애한테 미안하구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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