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연년생 엄마 리앤지 입니다. 지연님의 글을 읽으며 내내 정말 내내 우울했습니다. 나는 아이를 닭장에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영어를 가르쳐 보겠다고 영어모임을 시작하고 비디오를 보며 알파벳을 외우는 아이를 자랑스러워하고 너무도...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잔디보다는 시멘트 바닥에 더 익숙한 아이에게 말이죠..
서울 사는 연년생 엄마 리앤지 입니다. 지연님의 글을 읽으며 내내 정말 내내 우울했습니다. 나는 아이를 닭장에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영어를 가르쳐 보겠다고 영어모임을 시작하고 비디오를 보며 알파벳을 외우는 아이를 자랑스러워하고 너무도...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잔디보다는 시멘트 바닥에 더 익숙한 아이에게 말이죠..
♥ 캐나다서 둘째낳기(2)-아니,알몸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