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가 하고있는데 지금47개월입니다.튼튼영어는 38개월에 시작했구요.지금은 스테핑어헤드 진행하고 있습니다.주니어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 같아요.동화처럼되어있고 그림도 예쁘고 무었보다 우리말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서로 대화하듯 이이야기하는 것 들이 많아 서로 역활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게되구요.위에서 말씀하신분들처럼 한번 본 문장은 어느 곳 에서든지 읽게되는 것 같아요. 튼튼을 시작하기전에 시사 스토리랜드를 했는데 우리말도 많이 나오고 테이프가 듣기가 나쁘더라구요. 튼튼은 집중해서 들을때나 아님 다른것을 하면서도 듣기가 좋구요. 챈트나 노래가 참 재미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무척 좋아하고있구요. 스테핑에서는 듣기평가와 워크북이 있는데 듣기평가하고 100점 맞는 재미에 더할려고하구요. 첨엔 아이가 넘 어리다고 가입도 못할뻔했었는데 아이와 이야기해보곤 시작했구요.또 전화관리도 일주일에 3번정도만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일주일 다합니다.가입비는 2만원맞습니다. 원더랜드다니는 친구딸을 보니 주로 노래나 말을 중심으로하더군요.조금 교재도 어려운걸로하고 하지만 가격대비 그리만족 할만은아니것같구요. 아이마다 특성이있어서 아이마다 맞는 교재나 학원여러가지있지만 어떤거든 엄마의 노력과 꾸준함이있어야 성공하는것같아요. 6세이면 충분히 시작하셔도될것같아요. rose님의 글입니다. > 튼튼영어는 윤선생에서 파생된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푸른영어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윤선생과 비슷하게 운영이 되고 전화 관리및 선생님이 방문해서 아이들을 일주일에 한 번씩 교재가지고 지도하는데 전화수업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 사실이에요. 없애주는 경우도 있군요. > 그리고 입회비는 일반 학습지 형태랑 달라서 다 있을거에요. > 근데 아직 아이가 어리서 영어에 흥미를 줘야하는데 일주일 한 번 선생님과 일대일로 수업이 진행되면 많이 지루해 할 수있거든요. > 수업에 또래 아이들과 함께 진행하는 챈트나 게임 수업이 추가 되면 아이가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 꾸준히 할 수도 있구요. > 오히려 원더랜드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 물론 비용이 더 들긴 하지만요. 아니면 주위에 홈스쿨 형식으로 진행하는 그룹수업을 알아보세요. 비용도 많이 비싸지 않고 수업방식은 좀 액티브하게 진행되는 그런걸루요. > > 민님의 글입니다. > > 6살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제 아이에게 튼튼영어를 시켜볼까 하는데 > > 시켜보신 분들 어떠신지요? 내년에 원더랜드를 보낼지 아니면 쭉 튼튼영어를 시켜볼지 걱정입니다. 한번 하면 2~3년 해줘야 좋다는데... > > 그리고, 검색에서 찾아보니 다른분들은 선생님이 전화도 주시나봐요. > > 제가 상담한 튼튼영어 선생님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전화확인은 별 필요없고, 되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다고 하시구요...첨 가입비 2만원도 추가되네요... 다 그런가요? 눈높이 같은데는 다 빼주던데^^ > > 암튼 효과만 있다면야 이런들 저런들 어떻겠습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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