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4개월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너무 열성적이여서요.. 제가 너무 게으른 엄마같아 우리아이한테 많이 미안해 지네요.. 아기때부터 우리아이가 영어에 굉장히 관심을 가졌었는데요.. 그땐 한글먼저 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좀 시간을 늦춰었어요,, 그런데다가 한글 막바지엔 아이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했구요.. 지금은 한글은 어느정도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정도니깐 다행인데요.. 그땐 정말 제가 더 스트레스르 받아했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영어는 늦게 가르쳐야 지란 생각을 하게 됐구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노래나 문장을 얘기해요.. 첨엔 그영어들이 굉장히 많이 반복후에 나온 건줄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영어노래를 와서 흥얼거리면서 동작도 할정도니깐요.. 물론 간단한 거니깐 그렇겠지만.. 그래서 요즘은 좀 가르쳐도 아이가 별로 스트레스받아할정도는 아닐듯싶어서요.. 간단하게 영어문장위주로 된교재없나요?? 아이아빠도 시켜보라고 저보다도 권유할정도네요.. 답변 꼭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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