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 과자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서 사려고 했지만 과자 성분을 보니 표백제던가 산화방지제인가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었어요. 과자나 사탕에 들어있는 첨가물이나 색소가 얼마나 아이들한테 안좋은지 다 아실거예요. 예를 들면 에이스나 칸쵸, 제크.....글쎄 생각은 잘 안나지만(머리가 나빠 항상 하확인해야 함당) 저는 첨가물이 없는 과자를 되도록이면 사주는데요. 그런 과자를 보면 제과회사들이 너무 야속합니다. 그런거 안넣고도 예쁜 과자 만들면 안되나요? 유난떤다고 생각하시면 할말 없구요. 과자사실때 한번쯤 체크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동물이름 말하는데 > 딸래미는 가위로 사정없이 오려대기만 합니다 > 아무래도 일거양득, 일석이조에 손이 가는 > 아줌마의 본능을 어쩌겠어요^^ > 저번에 고집쟁이에 대한 답변 감사했어요 >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저 이제 달걀 삶으러 갑니다^^ > > 파란코끼리님의 글입니다. > > 우연찮게 수퍼에서 이 과자를 사게되었답니다. > > 동물 모양의 과자이더군요. > > 36개월된 울 아이에게 동물 이름을 영어로 가르쳐 주면서 먹었답니다. 우는 소리와 같이.... 11가지 정도의 동물이 있더군요.. > > > > 초등학교 1학년 3명을 가르치는데, 요즘에 막 읽기를 시작했거든요.. > > 그래서 과자를 쟁반에 쫙 다 펼쳐 놓고(부서진 과자는 빼고...) > > 동물 이름이 적힌 단어 카드를 만들었답니다. > > > > 그런 다음 단어카드를 뽑아서 그 단어를 읽고 거기에 맞는 동물과자를 먹는 식으로... 아이들이 되게 좋아하더군요... 만약 단어를 틀리게 읽으면 과자를 못 먹게 되지요.. 과자를 다 먹을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효과는 생각했던 대로였습니다. > > > > 옇든 즐겁게 잼나게 수업했답니다. 집에서도 동물 이름 익힐 때 써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 >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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