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 곳에서 파워터치 구입했습니다.. 영어가 전혀 안되는 본인이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해서 주문해놓고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죠. 본체는 쫙펼치면 일반 스케치북 사이즈구요 무게는 좀 나갑니다. 32개월된 저희 아들이 한번 들었다 놓으면 제 마음도 쿵 합니다..한손으로 들기엔 그만한 나이엔 좀...본체랑 같이든 책은 2권으로 스쿨스킬북(안에 도형,시간,악기 같은거..),어니의 이웃(여러 장면들,알파벳..)이 들어있는데 5~8쪽 정도 됩니다. 책이 굉장히 얇긴해도 이걸 본체위에 올려놓고 누르면 소리가 나니 참 신기하지여...조그만 그림 하나하나 마다 제각각 단어,소리 뭐 이란것들이 다 나옵니다..따로 파는 책은 카트리지가 필요하던데 그건 책 구입하면 같이 딸려 있습니다.(집에 있긴한데 아직 안써 봤네요..) 꼭 쥐어봤자 귤 크기만한 아들 손이 책위를 스치고 지나가면 모든 소리가 섞여 나옵니다.그리고 꽤 긴 문장들도 있지요.. 제 생각으론 단어(word)들을땐 그단어만 반복적으로 들려줘도 되는데 이거는 설명+단어,음악+단어 나올때가 있어 애가 좀 헷갈려 할것도 같은데..잘 모르겠습니다.지금은 제가 아들 손 쥐고 하나하나씩 같이 눌러 봅니다.그리고 발음은 제가 립패드가 없는 관계로 비교는 못하겠는데.. 일반 피셔 장난감에 영어나오는게 있잖습니까.그것보다조금 나은 수준이니까 옆에서 어머니께서 한번더 읽어주심 어떨런지..사실 기계음보다 엄마 목소리가 훨씬 교육상좋고, 제 아들은 콩글리시하는 지 엄마 영어노래를 더 좋아합니다. 아이가 앉아서 잘 활용한다면 아주 좋은 교육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제 아들은 성격이 차분한 편인데도 문장이 좀 길게 나오니까 곧바로 다른걸 눌러버리데요..^^솔직히 큰맘먹고 산건데 좀 잘 갖고 놀았음 하는 기대도 있었건만.. 지금 사용법 익혀놓음 나중에 잘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5살 쯤 되고 그전에 영어환경에 있었다면 아마 혼자서도 잘 할것 같아요.. 위글은 사적인 견해니까 여러분들에게 큰 영향 안 가리라 예상됩니다. 그냥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 주저리 씁니다. 경기 용인 구성쪽 가까이 계시는분은 보여드릴 생각도 있는데...도움됐음 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