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초등1. ort 가 넘 좋다고 평 하셔서 인북스 vip가입하고 이벤트 하길레 저렴히 구입했습니다.2단계 6권 테잎 딸린.. 근데 받아보는 순간 그래도 본 책은 그림도 재밌게 그려있고 아이도 흥미있어 하더니 테잎과 함께 듣는 순간 하품을 해대고 몸을 비비 꼬고...extended stories 가 본문 책 내용보다 훨신 많아서 글구 왜 그렇게 빠른건지..효과음도 없이 밋밋하고..아차! 엄마의 선택에 오류가..테잎보단 시디롬이 나을걸 ...난 잘때도,식사때도,아침에 일어나서도 영어 테잎을 틀어주고 테잎 활용을 잘 하는 편이라 컴을 켜야만 활용 가능한 시디롬은 선호하지 않는데 그런데 후회가 드네요. 그냥 본 책을 여러번 엄마가 읽어줘도 괜찮을가요.extended stories 를 다른 맘님들은 활용하나요? 시디롬엔 상황설명(extended stories )가 영어로 나오나요,아님 본문 내용만 나오나요.ort가 말 그대로 읽기교재로 그치지 않고 듣기 교재론 부적합한가요? an I can read 시리즈로 듣기하려다 ort로 선택했는데 인북스에 번역도 볼수 있어서 좋고..근데 자꾸 후회가 드네요? ort활용 하시는 분 조언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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