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예전에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가지 너무 궁금한게 있어서요... 다른 신체부위는 모두 각각의 역할에 맞게 씌여졌는데 왜... 귀는 그렇지 않은거죠?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씻고 말릴 수 있는 귀라.. 어떤 부위는 씻고 말릴수가 없을까요? 그런데... 사실 그림은 무언가 듣고 있는 그림이잖아요...큰 소라도 들고.. 다른 곳 리뷰를 보니 모든 해석이 그렇게 나왔던데.. 이책을 읽어 본 분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봄직 한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리듬을 맞추기 위해서 그랬을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래도 조금은 내용상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부족한 견해입니다만...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정말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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