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에 영어를 못하고 싫어해서요 우리 아가만은 그러지 않았음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제가 워낙에 기본이 없어서... 얼마전에 "장우야 영어가 쉽니?"책샀거든요 그래서 상황별 문장들을 곳곳에 붙여 놓고 생각날때마다 읽어주곤하는데 (저희 아가는14개월) 그래도 답답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전혀 응용이랄까? 암튼 제가 너무 영어를 싫어하니,,, 스트레스 안받으려해도 받게되네요... 맘들은 대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지금은 어느정도의 수준이신지? 아가와 대화가 되시나요? 그리고 엄마가 공부하기 쉬운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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