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가은이가 가진 영어책은 24개월전 읽은 책을 빼고는 약 200 권 정도 됩니다... 그 200권의 대부분이 전집이나.. 같은 종류 시리즈 책은 거의 없고요... 전 가은이에게 일주일에 2권 정도를 항상 새책을 보여 줍니다.. 지금 약 10권의 책이 가은이에게 안보여 준 상태로 숨겨져 있고요..^_^... 전 200권의 책이 적은 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_^... 이것 산다고 돈도 많이 깨지고.. 책을 구하기 위한 시간도 이만 저만이 아니었읍니다..^_^... 많은 책을 읽어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만... 가은이 정도의 어린 나이에는 그책의 내용과문장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을 도와 주는 것도 아주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은이의 경우... 200권의 책중 많이 읽은 것은 아마 100번은 넘을 것입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도 저와 최소 10번 정도는 읽은것 같네요....^_^... 생활영어 부분도 중요 하기는 하지만... 전 가은이와 생활영어를 할 시간이 많지 않읍니다...^_^... 퇴근하여 돌아와서 가은이랑... 있는 시간은 2~3시간 정도... 그것도 밥먹고 씻는 시간을 빼면... 2시간 정도... 2시간의 대부분을 책읽고.. 역활극하고 하면 끝이 납니다...^_^... 그러면 가은이의 영어가 동화책과 .. 역활극에서 나온것으로 답이 나오나요..^_^...? 책 목록은 정리 하기가 힘이 드네요..^_^... 가은이가 좋아 하는 책은 주로 장난 스럽고... 웃음을 자아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대화체가 많으면 더욱 좋아하고요...^_^.... 책은 아이의 성향을 생각하여 좋아할만한 책을 사는 것이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_^.. 생활 영어... 저도 잘 안됩니다... 생활영어가 힘든 우리 부모들은 .. 아이의 영어가 동화책 속에 답이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동화책을 소리내어 같이 많이 읽고.. 역활극이나 상황재연 같은걸 하다가 보면은... 어느새... 영어를 말하고 있는 아이와 자신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많이 못 된것 같아 죄송합니다...^_^... 가은아빠 민지맘님의 글입니다. > 한번 여쭈어보고싶은게 있었는데... 얼마전 가은이방을 보니 영어를 잘하는 아이치고는 책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거든요.... 가은이가 영어를 잘하게 된 동기(?)가 책이라는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아빠가 해주는 생활영어때문인거인지... 다이어리를 봐도 24개월이 안되 아이에게 어떤 생활영어는 헬로베이비하이맘 정도의 회화수준이었는지 궁금하네요... > > 가은이가 가지고 관심있어하는 책 목록은 무엇인지... 알고시퍼요.. > 저희도 책은 무지 많거든요 비디오도 많이 있구요... 엄마가 생활영어를 잘 못해 외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제 18개월이 되었는데 아직 한국말도 익숙치 않구요 알아듣기는 한답니다.. 생활영어도 많이 들은것은 알아듣기도 하는데 많지는 않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인터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