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글 올렸습니다, 울 아들 파마해서 머리는 윌리엄 세바스찬 인데 혀는 응삼이 수준이라구요... 프뢰벨을 시킬까 영어나라를 시킬까 고민하다가 영어에 거부감이 많은 아이라 재미로 접근시켜 볼려고 영어나라 스타트를 신청했습니다. 엄마 입장에선 뭐든 마음을 정하고 나니 좀 편안해 지네요.... 그러고선 ort1단계를 덜렁 구입해서(한솔) 책꽂이에 쫙- 진열했지요. 첫날 울아들 무지 관심을 보이더만요..... 테입도 꽂고...그러기를 한 10여분 아무말없이 슬그머니가서 오디오 전원을 툭 끄고 아무일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영어라 듣기싫다 이거지요- 책을 아직 잘 못살펴봤는데 활용법좀 가르쳐 주시면 많이 도움이 되겠네요.. 짧은 글이라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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