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것을 집에 오면 계속 흥얼거리는데 저는 그게 어디에 나온 건지 몰랐어요 다만 유치원에서 영어로 파닉스를 공부한다는 건 들었는데 근데 며칠전에 영어서점에서 그노래가 바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문진)이란걸 알았어요 넘 혼자서 잘 부르고 하길래 사줄려고 하니 얇은 책 몇권에 테잎이라 그 금액의 값어치를 할지... 그리고 유치원에서 하는데 제가 교재를 구입할 필요가 있는지도 의문이라서요(런투리드도 구입하려고 생각하던중에 이책도 유치원에서 파닉스교재랑 같이 병행해서 하더군요 그래도 구입해서 집에서도 함께 활용하면 더 좋을까요?) 제가 그동안 넘 무심했었죠? 런투리드는 잘 올라오는데 이책은 올라오는 글도 잘 못봐서 혹시 이책 갖고 활용하신분이나 아님 좋은 충고나 의견갖고 계신분 글 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우리아인 그동안은 그냥 노부영책이랑 ort정도 갖고 집에서 조금씩 함께 읽고 하는 정도랍니다.항상 쑥쑥에서 좋은 정보얻어서 여러맘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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