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절 찾으셨네요...ㅎㅎ 영어나라 메직을 엄마와 함께 놀아 줄려면...굳이 새것이 아니라도 될것같습니다. 파워터치에 비하면 내용면이랑 학습 응용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파워터치 한권에 수록되어 있는 전체적인 양은 메직에 비해서 많습니다. 송이는 선생님과 함께 대화 하는 의도에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우리말에 송이는 재미가 푹 빠져 있습니다. 또래에 우리말의 어휘도 꼭 필요한것을 절실히 느끼면서요. 파워터치의 발음이 늘 문제가 되던데... 저는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가이드북 활용이나 송이가 가지고 노는데는 별로 불편함을 못 느낍니다. 엄마 발음이 좋으시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네요. 엄마께서 실력이 있으시면 수업을 받지 않으셔도 될것 같구요... 메직 수업이 아주 기초적인것이랍니다. 한글이랑 영어를 함께 하셔도 아이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송이는 한글...저가 가르쳤습니다. 한솔 한글나라 중고로 구입해서 사이트'재미나라'에 들어가면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지금은 왠만한 한글은 읽고 있으며...영어도 짧은것은 혼자 글자 보고 읽는답니다. 다른것은 샤샤도 괜찮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윤재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나라 교재가 진짜 비싸더라구요. 에듀 토크까지 81만원! 윤재는 41개월인데 말이 무척 느렸어요. 요즘 부쩍 관심을 보여서 파워터치를 공구 신청했다가 영어나라에도 립패드 비슷한 에듀 토크가 있길래 두개나 필요하랴, 갑자기 100만원이나 지출하려니 버거워서 파워터치를 취소하고 영어나라를 신청했어요. > 저희집은 분당 이매동인데 미관리지역이라 지구장님이 수업하신대요. 잘하시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발음이 좀 걸리네요. 윤재 동생(16개월) 때문에 차분히 엄마가 가르쳐주기도 힘들고(큰애한테 따로 시간 내기가 어려워요) 윤재는 부쩍 부쩍 크는게 눈에 보여서 한글나라 하면서 같이 영어나라 신청했는데 잘 한건지.. > 게다가 송이 할머님은 에듀토크와 파워터치를 같이 쓴신다는 말씀에 무리를 해서라도 이번 기회에 파워터치까지 사줄까 영어나라가 그만큼 값을 할까 아직 고민입니다. 윤재가 옳지 않은 발음을 배우면 어쩌죠? 면구스럽지만 제 발음이 좋은 편이에요. 영어나라말고 다른 영어 교육은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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