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싸다는 건 좋은데 싸도 너무 싸다 보니 필요이상으로 사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새책이 나와도 늦게 가면 품절이니 할 수 없죠. 하지만, 아이를 위한 책 욕심은 뭐 남편이 봐주겠죠? 사실 제 맘에 드는 책이 아이도 좋아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말이에요^^ 그리고 주소는 아래 내용(10181번)에 올렸으니 메일은 이제 그만~~~~ 너무 많이 와서요. 그리고 제게 메일 보내신 용산에 사시는 엄마, 제가 직장다니느라 이곳에는 저녁늦게 오는데 쪽지 보내주세요. 말씀대로 좋은 정보는 나누며 살자구요~~~ 지수맘님의 글입니다. > 어제 주문해서 오늘 받았는데요, 가격, 상태는 굿! > 근데 그거 북클럽 회원에게만 팔아여~~ > > -------------------------------------------------------------------- > > 다영맘님의 글입니다. > > 잉글리쉬 아울렛에서 북클럽 회원들에게 사운드북을 8천5백원에 팔던데 넘 싸서 .. 혹시 지금 행사하고 있는 사운드 북 사서 받아보신 분 계시면 상태가 어떤지 좀 알려 주세요.. 싸다고 샀다가 소리가 안나온다거나 하면 낭패를 볼까봐서요. 싸면 좋지만 어쩐지 넘 싸니까 그것도 좀 그러네요 ㅎㅎ > > 이용해 보신 맘 계시면 리플 좀 빨리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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