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재연아빠는 재연이 데리고 어디가는거 좋아합니다. 영어로 재잘재잘 ...지하철에서 내릴 역을 영어로 방송해주면 내리는문이 왼쪽인가 오른쪽인가 물어보고 영어노래 하나해보라고하고 ...하여튼 요즘 우리재연이는 자기가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줄알고 엄청 좋아합니다. 잠꼬대를 영어로 했다고 하니까 씩 웃더라고요... 코멘트 다신분들 아이들도 그랫다니까 더 기쁘네요. 글구 피기맘님 우리딸도 12월생 6세예요. 다은이와 비슷하지 않나요. 저도 해피투게더 모임 구경한번 하고 싶은데..... . > 우리딸이 잠든틈에 생활영어게시판에 질문하러 들어왔다가 내일 공구하는거 > 읽어보고있는데 갑자기 깨서 우는 소리가 나더니..It's very big!!하며 고함을 > 냅다 지르는 바람에 어찌나 놀랬는지.... > 잠꼬대를 영어로 하다니.... > 모르는 사람이 얼핏보면 굉장히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알겠죠? > 그래도 대견(?)스럽네요. 이나이 먹도록 영어땜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사는 > 엄마같지 않게 영어를 즐기는거 같아 나름대로 신통하다 생각했는데 > 영어로 잠꼬대 까지 하다니... > 이제껏 고심고심하고 쑥쑥을 드나들며 배운방법대로 조금씩 해왔던것이 > 슬슬 열매맺는게 아닌가 싶어서 내심 뿌듯합니다. > 쑥쑥이 있어서 늘 고맙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