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 고맙습니다. 예쁜 다이아몬드도 고맙습니다.^^ 할 줄 아는 것도 아무 것도 없고 쑥쑥에 별 도움되는 것도 없는데 하시라 그래서 많이 부끄럽네요. 저도 아나이스님이 참 궁금합니다. 통통님도 반갑습니다. 저도 통통한데...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통통님의 글입니다. > 저도 글 넘 잘읽었습니다 > 제가 애들을 키우는 생각과 비슷해서 반가웠구요 > 대구분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 지금은 마산에 살지만 1년전까지만 해도 대구에 살았었거든요 > 열성적인(?)맘들의 글읽다보면 제 생각들이 흔들때도 있지만 > 보통엄마님의 글을 생각하며-저랑 같은 방법으로 애들을 키우는 > 사람이 있는다데 힘을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 > 반가웠습니다 > > > 아나이스님의 글입니다. > > > 밤을 꼴딱 새워서 두편의 글을 쓰고 > > 아침 7시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보니 > > (말이 오랜만이지만. 아마 3일 정도??) > > 보통엄마님의 인터뷰가 있네요. > > 아주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글을 열었습니다. > > 글과 사진을 보고. 제가 느낀점은 깔끔하시다는 겁니다. > > 제가 작년 가을 무렵부터 쑥쑥에 들어왔었는데. > > 보통엄마님도 그무렵 쑥쑥에 오셨던걸로 기억합니다. > > 인상에 남는 글도 많았구요. > > 이번 인터뷰 또한 좋았습니다. > > 그럼. 자주 뵙고. > > 더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 > 축하드려요. > > 그리고. 축하대열에 서신 분들 대부분이 > > 제목에 무슨 모양을 달으셨네요. > > 그래서. 저도 하나 어디서 구해서 달았습니다. > > 마음에 드세요?? > > (별거 아닌거 가지고 생색을 내기는....하고 생각을 하는건 아닐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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