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꼴딱 새워서 두편의 글을 쓰고 아침 7시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보니 (말이 오랜만이지만. 아마 3일 정도??) 보통엄마님의 인터뷰가 있네요. 아주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글을 열었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고. 제가 느낀점은 깔끔하시다는 겁니다. 제가 작년 가을 무렵부터 쑥쑥에 들어왔었는데. 보통엄마님도 그무렵 쑥쑥에 오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인상에 남는 글도 많았구요. 이번 인터뷰 또한 좋았습니다. 그럼. 자주 뵙고. 더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려요. 그리고. 축하대열에 서신 분들 대부분이 제목에 무슨 모양을 달으셨네요. 그래서. 저도 하나 어디서 구해서 달았습니다. 마음에 드세요?? (별거 아닌거 가지고 생색을 내기는....하고 생각을 하는건 아닐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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