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밤에 배송받아 어제 맘먹고 작은 아이만 놀이방 보낸 뒤 윤재한테 개봉했습니다. 짜잔! 윤재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우려하던 기계음도 양호했고 교재도 훌륭했습니다. 카트리지를 스프링에 꽂게 배려한 데서는 아빠와 함께 끄떡 끄떡. 도라 도라가 없는게 아쉽긴 해도(따로 사줘야지요) 송이 할머님 말씀대로 활용도가 무궁 무진할 것 같습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터치를 두고 동생과 치열하게 싸우겠지만 엄마가 열심히 노력해보렵니다. 에듀토크와 비교해서는 에듀토크는 카드를 이용하는 것 빼고는 매우 단순한 것 같습니다. 꼭 펜을 이용해야 하는 것도 불편하구요. 가격은 5월 1일부터 9만원인가 14만원에서 내렸다는데 립패드와 비슷하게 맞춘 것 같습니다. 립패드는 못봐서 어떤지 모르겠는데요. 파워터치 매우 훌륭합니다. 어린이날 선물 선택 잘 한 것 같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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