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의 글을 읽고 거의 제 경우와 비슷해서 글을 올립니다.저의 큰 아이도 6세입니다. 돌전에 빙뱅붐과 고고 비디오를 봤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영어로 말을하며 지냈었습니다.4세에는 영어나라 (magic)교재로 방문 수업도 했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영어수준이 주변으로부터 가능성이 많고 잘한다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하지만 제가 둘째를 가지고 낳고 하면서 저의 관심이 조금씩 벗어나자 아이도 같이 영어를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알고 있던 문장과 대화,그리고 단어를 많이 잊어버렸습니다.요즘 제가 다시 관심을 보이자 아이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나름대로 계획은 있으나 잘실천되지가 않습니다.여러 답변을 해주신 분들의 글들이 다시 활력소가 되기는 하나 맘님과 서로 궁금증을 주고받으며 했으면 합니다.생각이 있으시면 답변바랍니다.. 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빠른6세인 아이영어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 두돌조금지나서 단어에 관심을 가지길래 매일 꾸준히 몇자씩해줬더니 > 28개월무렵에400단어,문장정도를 줄줄 외웠습니다. > 너무 신이나 고고나 빙뱅붐 그밖의 스토리비디오를 종종 보여줬는데,발음도 원어민수준이였고..비디오덕택에 > 어느순간부터 제가 잠시 일을 하게되 영어에 손을 놓았지요, > 그랬더니 영어실력이 점점하락하는겁니다. > 알고있던 단어들과문장들을 서서히 잃어버리더군요, > 그래서 대교 슈퍼톡톡을 시켰는데,이제 마지막 한달가량남았네요. > 근데 슈퍼톡톡은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거기서 얻을수있는건 > 아주 적은 양의 생활영어인거 같아요.그리고 좀 커서그런지 발음도 예전만 못하네요. > 이거 끝나면 제 계획은 집에 있는 런투리드를 매일 반복해서 꾸준히 읽어주고 > 그테입도 시간날때마다 들려줄겁니다. 그리고 대충검색해보니 리틀팍스라는 > 사이트가 반응이 좋은것 같아 거기가입해 꾸준히 영어를 접해주려구요,그리고 어렸을때처럼 잊어버렸던 단어도 하루에 몇개씩 인지시킬생각이고 > 학원이나 학습지는 하질않고...제 방법이 괜찮을까요?여기 영어를 꾸준히아이들에게 접해주시고 계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은데,제가 지금 하려는방법이 괜찮은지 평가좀 해주세요,아님 다른방법이라도 ... > 그리고 영어 사이트 추천좀 해주세요,아이가 꾸준히 공부할수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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