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의욕만 앞서고... 한동안 나태해 있다가 여기 쑥쑥에 들어와 보면... 다들 부지런하게 하시는 것 같아서... 맘만 조급해지곤 하는 게으른 맘입니다.. 울아들 지금 15개월이거든요... 언니가 전에 저희집에 와서 그러더군요.. "철민인 왜 이렇게 책이 없어..?" 그동안의 제 모습이 한순간 부끄러워지는 기분이었답니다.. ㅠ ㅠ 그래서 인터넷으로 몇권의 책을 우선 주문했는데.. 별로 맘에 들질 않네요.. 작년에 첨으로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 처럼..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전 전집을 사주는 것에 대해서는 좀 선입견이 있다고 할까요..? 엄마가 직접 한권 두권 사주는 책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한계가 있는것 같고.. 책을 좀 사주고.. 비디오도 사주고.. 뭣보다.. 그런것들을 사면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기 보다는 아들녀석이랑 매일매일 재밌게 보면서 정말 알차게 활용하고 싶거든요.. 전집이든 단행본이든.. 지금 15개월인 우리 철민이한테 도움이 될만한 책좀 소개해 주세요.. please~~~~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