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여성 중보 비젼스쿨'로 서울 1박 2일 캠프 갔다 ...도착 한 즉시 컴열었어요... 혹시나 해서요...^^* 너무 뒤로 넘어가서 여기다 답글답니다. 저가 영어를 많이 아느냐고요? 아닙니다..전혀 모른답니다. 학교 졸업한지...33년이나 지났는데요. 손녀를 키우면서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시작한 영어입니다. 학교 다닐때 영어를 좋아했는것도 아니고.. 그저 발음기호 보고 읽을 정도였는데... 다행이 발음기호 보는것은 잊지 않았네요. 송이 영어책 구입하면 재일 먼저 하는 작업이 모르는 단어 발음기호 찾아 적는것이랍니다. 이제 기억력도 없어져서...욕심만큼 안된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영어 동화책 읽어 주고 혼자 읽는 연습하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튼튼영어 아니면 윤선생으로 하시지 말고요...... 엄마가 할 수 있는것은 생활 영어를 엄마께서 외우시고 아이와 함께 말해 주세요. 책은 'Hello 베이비 Hi 맘',Let's Play 베이비 OK맘'임니다. 테이프로 들으시고 하시면 되어요. 엄마가 공부 할 수 있는책으로는 최고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보는 동화책 외워서 활용해 주시고요.... '스타트 '문장도 엄마가 쓰 주시면...아직 젊으시잖아요...^^* 파이팅~~!! 답변 늦어서 죄송해요. sookkim63님의 글입니다. > 궁금한것이 많아 송이할머니에게 조언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34개월아들인데요 지금 영어나라 스타트하고 있습니다 > 왠지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고 송이는 처음 어떻게 시작했는지알고 싶고요 > 송이할머니께서는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인것 같은데 그러시는지요 > 저는 기초도 부족하고 아이에게 미안할뿐입니다 > 그래서 제가 배워야할것 같아서요 > 저는 튼튼영어 아니면 윤선생생각하고 있네요 > 제가 할수 있는것이 어떤것이 좋을까요 > 엄마가 조금은 아이보다 앞서야 된다고 생각 하기때문에 그리고 체계적으로 > 배우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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