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6살이고 토요일에 광화문에서 첫 수업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이반은 원래 엄마가 안들어가는 반이기는 한데.. 한분 엄마는 같이 뒤에 앉아계시더라구요. 제 생각은 저희 아이는 자기 수업시간에 엄마가 같이 있으면 싫어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괜히 엄마를 의식해서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전 그냥 밖에서 기다렸는데.. 모르겠어요.. 일장일단이 있겠죠.. 그런데 전.. 그 뒤에서 앉아 있으라면.. 못할것 같아요.. 제가 지겨워서...ㅋㅋㅋ 전 그냥 밖에 앉아서 기다릴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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