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렇게 이름을 불러주시니 기분은 좋네요. *''* 음. 아이들이 한창 같을 수는 없어요. 제가 이피맘님께 도움이 될만한 (진정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글을 저의 경험을 토대로 쓰고 있으니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 날씨는 거의 압권이더군요. 저는 공과금내러 오후 3시쯤 나갔다가 길바닥에서 사망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우~~ 무서운 습기들. 맷돌을 쌍으로 머리에 올려놓은듯 하군요. 그 후유증이 대단해서 가물가물하고 있습니다. 이피맘님을 비롯한 다른 맘님들도 이 무거운 습기들을 조심하세요. 내일은 습기가 다들 어디 놀러가기만을 바랍니다. 이피맘님의 글입니다. > 아나이스님, 평소 아나이스님의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 받고 있는 독자입니다.(물론 다른 다이어리님 글에서도 많은 도움을 > 받고 있지만 아나이스님의 독특한 문체에 이끌려 저혼자 애독자라고 > 생각하고 글을 올립니다.) > > 지난번 다이어리 "10년만에~"를 읽고 저도 다시 공부를 하고 다른 다이어리 필자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책도 아기에게 보여주고 하는데 > 날씨가 더워서인지, 아이에게 너무 어려워서 인지 요즘은 아이가 > 영어책을 잘 안보려고 합니다. > > 다른 맘들을 보면 내애기만 뒤처진것 같고.... > 어떻해야 하나요? > > 참, 그리고 아나이스님 다이어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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